VIDEO SYSTEM (현미경 비디오 시스템)

2018 년 세극등 현미경, 내시경, 수술현미경에 사용하는 카메라 제

PAST Video system[과거]
No longer ava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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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부터 사용하던 CCD 카메라와 비디오 프린터는 더이상 거래되고 있지 않습니다. 취급하던 업체가 없어졌기도 하지만 이제 더이상 CCD 센서로 색과 영상을 아날로그 신호로 그대로 처리하여 10만화소도 되지않는 해상도로 전송하는 기기는 더이상 없습니다.

 

정지화면을 잡기위해서 청계천에서 만원 이만원을 주고 발판스위치를 납땜질 하던 때도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단계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가지가 인정되고 받아드려져야 합니다.

PROJECT [현재의 과제]

CMOS로 변경되고 있는 현재

많은 논의가 있지만 CCD는 쇠퇴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성능대비 가격입니다. CCD 제조사는 생산라인을 따로 구축해야 하는데 CMOS는 메모리나 반도체 제조회사에서 별도의 비용없이 생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형화가 가능한 CMOS로 시작해야 합니다.

현재 재기된 문제점, 

​정전기에 약합니다. 카메라와 컨트롤러(제어부) 연결이 광케이블, 동축케이블, 오디오선이 아니라 USB 3.0이여서 필수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USB3.0이 정전기가 심하게 흐를경우 연결을 초기화 하거나 다운되는 경우가 있어 소프트웨어에서 카메라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USB 3.0 카메라를 제어하는 프로그램 화면 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만들어 져 있습니다. 해상도 역시 실시간 스트리밍 화질로 200만화소가 가능합니다. 물론 DSLR의 경우 1000만 화소도 가능하지만 실시간 화면은 불가능하고 찍어 놓은 화면만 1000만화소가 가능하고 이역시 카메라의 색감, 노출, 색온도등의 여려 요소의 조절이 불완전 하면 해상도 높은것이 오히려 폐가 됩니다.

​최근 USB 키보드가 상용화 되어 손쉽게 인터넷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게이머들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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