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고정 임계점 측정 방식의 시야검사 (Automatic static threshhold perimetry)

자동 시야계는 각 지점의 감도 역치를 알아내는 것으로 각 지점의 시야의 결손 정도를 알아내는 것이다.


옆에 등산하는 사람처럼 각 지점의 높이를 알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위치는 검사자가 영영을 정하면 기계가 알아서 각 지점을 돌아다니며 그 감도를 물어본다.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도 역치라는 것이다. 표현되는 것이 역치로 표시된다. 자극을 분별할 수 있는 가장 어두움 불빛의 강도를 의미한다.


데시벨이 낮을 수록 자극 불밝기는 밝은것이다. 밝은것은 누구나 잘본다. 즉 시야가 건강한 사람일수록 숫자가 높아야 한다. 내가 만일 거의 50데시벨까지 어느 지점이 나왔다면 그 지점은 엄청나게 어두운 불빛이 있었는데 본거다 근데 어느 지점은 0데시벨에 근접한 엄청나게 밝은 빛이 있었는데 반복적인 자극에도 못봤다. 그럼 안좋은거다.


쉽게 정리하면 숫자가 낮을 수록 그 지점은 감이 떨어지는 것이다.


주로 하는 검사는 험프리 기기의 경우


30-2, 24-2, 10-2, 60-4, 30/60-2등의 검사이다. -2라고 표시된것은 수평 수직 경선은 3도씩 떨어져서 검사점을 두고 6도 간격의 바둑판 무늬의 경선을 가정하고 검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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