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동적 시야검사 Manual Kinetic Perimetry

이전에 설명한 시야를 섬 혹은 언덕에 비유한 그림을 다시 기억해야 한다.


수동 동적 검사는 각 지점의 시야의 감도를 재는 것이 아니라 특정 세기의 밝기를 느끼는 각 지점을 찾는 것이다. 즉 같은 감도를 가진 시야의 부분을 하나로 연결하는 등고선을 그리는 작업이다. 빛의 세기는 검사자가 정하고 고정된 빛의 세기를 가지고 지점을 변화시키면서 환자에게 그것을 느끼는지를 계속적으로 물어가며 같은 시야의 영역을 찾아내는 작업이다.


위에서 언급한 같은 시야의 감도를 가진 선을 아이솝터 라고 부른다. 밝고 넓은 작극을 사용하면 당연히 아이솝터는 커지고 넓어진다. 어둡고 좁은 자극을 사용하면 아이솝터는 좁아진다. 이러한 부분을 찾는 것이다.


시표의 크기는 기본적으로 로마자로 변경한다. I~V까지, 한단계 증가할때 마다 면적은 4배씩 증가한다.

시표의 밝기는 4e 에서 1a까지 있다.

아라비아 숫자 1단계 마다 5dB씩 어두어 진다.

영어표시 1단계 마다 5dB씩 어두워 진다.


근데 이 모든 밝기를 전부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려 대표적으로 몇가지를 예를 들어 검사한다.

V4e, III4e, I2e, I1e 이 네가지를 기억하자.


아직도 이러한 골드만 타입의 수동시야계가 유용한 이유는

  1. 주변시야를 검사하는데 유용하다.

  2. 결손의 형태와 각 질환의 병인과 연관하기가 쉽다.

  3. 복시검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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