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시야검사기 Goldmann perimetery 검사하는 방법(2)

신경안과에서 환자 검사하는 방법

1) 황반부 : 중심 5°부위

2) 생리적 암점이 커지지 않았는지 알아본다. 생리적 암점이 있을 부위 중심에서 적오도 8개의 방향으로 시표를 움직여 생리적 암점을 그려본다.


생리적 암점이란 시야검사 할때 귀쪽으로 한 15도 정도 떨어진 곳에 원형도 아니고 타원도 아닌 약간 둥그런 (난원형)이 시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은 시신경 유두로 시신경세포가 없으므로 시각이 완전히 없는데 본인은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다.


자동시야계나 골드만 시야계 모두 이 생리적 암점을 관찰하여 환자 주시를 확보한다.

환자가 주시점을 잘 주시하지 않으면 자동시야계에서는 생리적 암점에 해당하는 부분에 자극을 주었을대 환자는 자극이 보여서 버튼을 누르게 되고 검사자는 이를 보고 환자가 주시점을 똑바로 쳐다 보지 않는 구나를 알수 있다. 이것이 수회 반복되면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검사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


골드만의 경우 검사할때 아예 검사자가 맞은편에서 이미 장착된 의료용 경으로 환자의 주시를 감시하기때문에 생리적 암점을 통한 주시를 감시하지는 않지만 생리적 암점이 위치가 정확하지 않으면 검사의 신뢰는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3) 아래, 위의 수직경선의 좌우로 5도 10의 부분에서 시야의 모양(아이솝터)를 그려본다. 그려보면서 수직방향으로 시야의 저하나 결손이 있는 지 살핀다.

아이솝터란 주어진 시야검사하에서 어떠한 시야의 범위를 말한다. 시야내에서 동등한 시력을 가진 점을 연결한 선이다.

4) I4e 시표를 사용하여 위에 언급한 수징방향의 경선의 30도 떨어진 부분의 아이솝터를 그려본다.



5) 수직 경선의 좌우에 위치한 지역의 암점유무를 알아본다. I2e와 I4e 아이솝터 사이에 암점이 없는지 살펴본다.











‼ 운전면허증에 관계되는 시야검사는 복시검사는 III4e 시표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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